저저번주 주말(8/24)에는 판매자 일정땜에 거래못했고
저번주는 어제(8/31)본 자격증 시험 준비해야해서 거래 힘들거같으니 시험 끝난 후인 9/1에 거래 부탁드린다고 양해구함
판매자는 알겠다 하고 그때까지 잘 키워준다했음
그리고 오늘 퇴근 후 만날려고 몇시쯤 거래 가능하시냐고 연락했더니 중간에 내가 파기했다고 생각하고 다른사람한테 팔았다네...
예약금 넣을 생각도 있어서 예약얘기할땐 아무 말 없더니
그냥 혼자 파기라고 추측하고 말도없이 이러는경우가 있네...
오늘 가서 분갈이해줄 생각에 신났는데 기분 완전 잡쳤네 ㅠ
토닥토닥.. 만날 인연이 아니었던듯
식연?
어딜 잘라서 물꽂이할지 그런거 계획 다 세워놨는데 넘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