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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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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바닐라. 달개비랑 비슷한 무늬.. 받고보니 비슷. 나 이런 무늬 좋아하는구나. 잎이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
얘는 호야는 아니지만 같이 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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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커서 크게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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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래서 일단 택배 뜯고 화장실로 갖고 가서 트레이에 옮김.

하나에 만원 이만원 정도. 이게 이 가격이라니 믿기지가 않음.
전에 구매했을땐 큰 게 부담스러워서 어느정도 정리해서 심었는데, 이제는 최대한 이대로 키우는걸 해 볼 생각.. 그치만 분갈이 엄두가 안 나.. 크링클은 굵고 커서 좀 쪼개긴 해야... 아 흙도 아직 촉촉하고 일단 이렇게 뒀다가 금요일에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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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호야 아니지만 픽텀이랑 비슷해서 구매 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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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네우라. 알보가 더 예쁘긴 한데 요즘은 그냥 초록이 끌려서 사봄. 잎 큰건 안 사고 싶은데 생선 꼬리를 닮은 것이 아름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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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귀엽고 신기해. 함께 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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