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온 지 3일?밖에 안됐고 백수때에 비해 할일이 생겨서 그런거지
여기도 식물은 얼마든지 있음 ㅋㅋ
담장에서 본 '애기나팔꽃' (Ipomoea lacunosa)
아 그리고 출발할때 챙겼던 홍콩야자(삽목)은 본가에 유기?하고왔음... 짐이 너무 많았음;;
비 두번 쏟아지고나니 잔디밭에 이런게 잔뜩생김
버섯갤에 물어보니 양송이 친척인 주름버섯이라고함
근데 요즘 날씨가 진짜 이상함
하루종일 존나맑고 존나덥다가 저녁쯤이나 밤에 1시간정도 폭우쏟아지고 번개침;;
존나 매일같이 이지랄임
까만냐옹이
주말에 여기 주변에 호수?비슷한데 가보려고하는데 주말에 비예보있음 ㅅㅂ 근데 날씨가 워낙 변덕스러워서 진짜 비가 올지는 모름
네이처링에서 그 호수쪽에 뭐 있는지 찾아보다가 근처 도로가에서 내가 본적있는 그 산당근이 '이름을 알려주세요'라고 올라와있길래 로그인해서 산당근이라고 알려줌...
날씨가 진짜 무슨 동남아 같이 변해가는 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남향베란다에 걸어둔 반다 꽃진지 한달도 안되서 꽃대올리는중
ㄹㅇ 비 오는게 무슨 스콜이 따로없음
@HFL7 게릴라로 비가오니 내방습도가 진짜 미친것같아 낮에 에어컨틀어도 70% 나오고 비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90찍음. 비 왕창오는날 94까지 본듯 와로쿠 유묘 그냥 내놓고 키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