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끼 뭔짓을 해도 어지간하면 안 죽인대서 분무기 생각날때 조금씩 뿌려주면서 키우고있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뭔가 꾸릿한냄새 올라옴... 보니까 과습으로 인한 줄기 및 뿌리썩음같음... 부랴부랴 가위로 썩은것같은 부분 잘라내니 좀 앙상해진게 미안하기도하고 마음아프기도하고 뭔가 복잡미묘착잡한 심정... 엊그제만해도 풀내음확나길래 오...잘자라나보다 싶었는데 녹아내리던 풀이 마지막으로 sos를 치고있던거였음... 난 바보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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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을 애가 못버팀,,,
팩트 : 쌍도 태생 남자는 매우 높은 확률로 어릴 때 애미가 눈앞에서 찢기는 모습보고 ptsd걸려 능지박살난 개좆저능아 병신새끼임 팩트와 논리를 박으면 육변기인 지 애미가 자지에 박히고 좋아디지는 모습이 떠올라 개씹발작하며, 선동과 날조로 박박 우기기 원툴인 개병신들ㅋㅋㅋㅋ 팩트박고 간다~ 다시 안오니까 팩트개쳐박히고 울부짖고있어라~ㅋㅋㅋㅋㅋㅋㅋ엌
이거 어렵지..... 나는 신경 써준다고 하는건데 좀 과해지면 애들이 죽을라 하더라고 ㅜㅜ 적당한 무관심 비료 주기가 넘 어려워
나도 물 주기를 좋아해서 남일같지가 않구만 ㅜㅜ 난 상토 사용을 줄이고 돌멩이 위주로 바꿈.. 레츄자폰이나 세라미스 등등.. 첨엔 내가 섞다가 파는거 씀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