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데려왔던 필란서스 풀처야
뉴비 손에 들어와서 초반에 고생을 많이 했어 아래쪽은 잎이 떨어진 곳도 많고 길이도 짧지만 요즘은 잘 자라주는 중이야
꽃이 수십송이 피는 동안 수꽃만 보였는데 잘라서 삽목했던 가지에 암꽃이 생겼더라! 그래서 바로 수정해봤어
1,2짤은 첫 날이고 3짤은 수정하고 이틀정도 됐던거 같아 하루하루 크는게 눈에 보이니까 즐겁더라
그리고 아래는 오늘 찍은 사진! 일주일정도 된거 같아 지금 열매 크기가 딱 2mm정도야
꽃잎이 점점 오므라들어서 관찰이 어려웠는데 떨어진 김에 가까이서 찍어봤는데 진짜 예쁘지
마지막은 떨어져버린 모습이야 다음에 또 기회가 오겠지? 내년에는 꼭 파종해서 새싹 들고올게
꽃 너무 신기하다,,,먹으면 상콤한 요구르트맛 날거같이생겻다 - dc App
와 진짜 작다 신기해
커여워..
으와아 사진 겁나 잘찍었숴 미니미한게 귀엽네 ㅋㅋ
저런 사진은 어케찍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