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바 산야초 70 + 상토 20 + 훈탄 10으로 바삭바삭하게 식재해서 저면관수로 키우는데
액비 엽면시비가 바로 확 흡수되는거라고 이번에 배워서
서서히 흡수되라고 3000배 정도로 엷게 희석해서 관주해주려고 했거든...!
일부러 그 전까진 저면에서 빼서 좀 기다렸고.
근데 애가 잎이 너무 풍성해서 막 관주하는 액비희석물을 다 튕겨내 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
어떻게 틈새로 졸졸 주긴 했는데 이렇게 준 다음에 또 저면관수 하는거 괜찮은지도 모르겠고
다들 어떻게 줘...? 저면관수면 저면하는 물에 엄청 엷게 희석해서 타주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