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세요 상식적으로 양심적으로 법적으로
누가 당신 위치정보 실시간으로 알아내서 공유하고
주변 사람한테 이거 해봐라 저거 해봐라 시키고
괴소문 퍼트리면
진짜 당신은 눈치 못 챌거 같아요? ㅎㅎ;;
진짜로 티가 안 날거 같아요? ㅎㅎ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생각을 해 보세요 ㅎㅎ
그리고 당신한테 시켜본거 처럼
다른 사람한테도 시킨다면 어떻게 될까요?
애초에 당신 위치정보 실시간 공유 하는게 맞나요?
계속 공론화 하고 싫다고 표현 했는데 반복하면
분노가 생기지 않을까요?
그래서 원하는대로 고소도 했구요.
이제 상황 알았으면 위치정보 실시간 공유 괴소문 유포
관련사실 아는거
톡방이든 뭐든 공유하는거
수사기관에 신고하세요
그리고 공범 되지 마세요
전 최선을 다해서 묻지마 범죄를 막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인근에서 타인의 위치정보를 실시간으로 알아내어 공유하는 집단 스토킹 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타인의 동의 없이 위치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하고 공유하며, 특정 행동이나 발언을 반복적으로 지시하여 피해자가 그 사실을 인지하게 만드는 방식으로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피해자는 이와 같은 정황을 근거로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진행 중이며,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고려대 인근에서 유사한 정황을 목격하거나 알고 계신 분들은 반드시 증거를 확보하여 성북경찰서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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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고와 증거 제출이 필요한가
첫째, 타인의 위치정보를 동의 없이 공유하는 행위는 위치정보 보호법 위반입니다.
둘째, 반복적 지시와 행동 강요는 스토킹처벌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셋째, 여러 사람이 역할을 나눠 행동하는 구조라면 범죄단체조직죄로까지 확장될 수 있습니다.
넷째, 이러한 집단 스토킹은 피해자의 정신적 스트레스와 일상생활 파괴를 초래합니다.
다섯째, 이를 알고도 신고하지 않는다면 방조나 공범으로 판단될 여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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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역할
고려대 인근에서 위치정보를 아는 듯한 발언을 들은 경우
특정 행동이나 말을 반복적으로 지시하는 상황을 목격한 경우
특정인을 대상으로 괴소문이 퍼지는 것을 알게 된 경우
이와 같은 정황은 반드시 기록하고, 성북경찰서 또는 경찰청 사이버범죄신고센터를 통해 신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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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복적인 집단 스토킹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피해자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범죄입니다.
이는 사실상 범죄단체조직과 다를 바 없으며, 방치할 경우 더 큰 사회적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범죄를 인지했다면, 즉시 공론화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증거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것이 피해자를 보호하고, 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는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오늘은 물 주는 날...
저녁 물냉면 먹었는데 존맛이당 낼은 뭐먹지 - dc App
아 맞다 오늘 하엽정리해줘야지~
어젠가 닉에 유관순 열사 성함 박아두고서 개지랄 떠시고......매일매일 개지랄 떠시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