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때?
옛날에 주택살때 50평짜리 밀림같은 정원에 키웠었는데 비료 따로 안줘도 매년 열매 엄청 맺고 잘자랐는데 진딧물이 어마어마했던 기억..


근데 어릴때부터 무화과 공짜로 먹어버릇해서 그런가
무화과 돈주고 사먹으면 이걸 돈주고 사먹어야되나 싶은
개손해보는 느낌이라 다시 화분에 키워볼까 싶거든


어떰? 비추임? 벌레축제 벌어짐?
석회질 비료 써야한다는데 관리 까다롭나?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