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옐몬이 흙 마름이나 무게 보면
일주일마다 물주면 딱 맞던데
저번에 물 주고 나니까 요새 매일 새벽에
일액현상이 있대?
이제 흙 거의 말랐고 내일이 일주일째라 물 줄까 고민중인데
일액현상 계속 있으면
물 좀더 천천히 주는게 나으려나?
내 옐몬이 흙 마름이나 무게 보면
일주일마다 물주면 딱 맞던데
저번에 물 주고 나니까 요새 매일 새벽에
일액현상이 있대?
이제 흙 거의 말랐고 내일이 일주일째라 물 줄까 고민중인데
일액현상 계속 있으면
물 좀더 천천히 주는게 나으려나?
나는 식린이라 잘모르지만 우리집 알보몬은 식물등 켜져있는동안은 안흘리다가 식물등 꺼진 밤에만 아주 땀줄줄 흘리던데 근데 타는잎도 없고 엄청 성장 잘하고있어서 주던대로 물주는중...
일액 멈추고 주면 좋고.... 불안하면 푹 줘도 괜춘햐...
내 몬스는 밤에 일액현상계속있었고 오히려 일액현상으로떨어지는 물이 줄어들면 없어지기전에 줬어. 엄밀히 말하면 일액현상 ≠ 과습의 전조 증상 임 일액현상은 뿌리가 건강해서 끌어올린 물의 양이 많아서 발생하는거고 과습은 흙에 산소가 부족해지고 혐기성 세균번식 → 뿌리 썩음 으로 일어나는거야
뿌리는 물에서든 흙에서든 산소를 공급받는데 물이 계속 고여있으면 산소가 계속 줄어드는데 새로 산소가 안들어오니 혐기성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됨 배수가 좋은 흙을 쓰면 물이 정체되지않고 아래로 다빠지니까 문제없어(물론 화분받침에 물이고여서 정체되면 안됨)
나는 몬스테라 화분 퇴수기로 쓰는데 (여러화분에 물주다가 남은 물 걍 몬스테라화분에버림) 문제 없이 키우고 있음. 물론 화분받침에 물이 계속 고여있지는 않았음. 보통 성장하면서 써서 그런지 이틀가기전에 받침에 있는 물은 다 말라버리더라고 핵심은 물이 정체되지 않는 거야. 난석 같은 다공석 흙이 과습에 좋다는게 구멍이 많아서 구멍사이사이에 공기가 들어가기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