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정말.. 곤란하군...
다이소 상다리 하나로는 부족한 몸이 되어버렸따
당근에 오블리쿠아 페루 있길래
바로 사러 달려갔는데
생각지도 모르게 다른 일도 저질러버렸네
옐몬 미들 삽수해서 뿌리 받아놓으신거 업어왔는데
이거 이렇게 심는거 맞지...?
오늘의 목표였던
오블리쿠아 페루
이름 드럽게 어렵다
귀여워...
이건 판매자분이 한번 키워보라고 주신거야
잘 키울지 몰겠네
판매자분이 카페 운영하셔서 카페로 당근하러 갔거든ㅋㅋ
알보처럼 와이프 몰래사면 또 개털릴까봐
카페에 커피마시러 갈겸 식물도 구경하러 가자고 꼬셔서
충동구매인거처럼 샀다
개꿀이었음 ㅋㅋㅋㅋㅋ
와이프가 자기도 키워보고 싶대서
생각지도 못한 지출이 더 발생했지만 깽값치곤 저렴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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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데리고온거 하나같이 다 예쁘다 잘 데리구왓네!!!! - dc App
고마워 ㅎㅎ 잘 키워볼게 - dc App
안그래도 옐몬 사고싶었는데 구매욕 생기네 또... 그나저나 집에서 안쫓겨남..?
아아 같이 가서 충동구매 연기했구나 ㅋㅋ
ㅋㅋㅋㅋㅋㅋ 응ㅋㅋㅋㅋ 아 저거 살까? 어떻게 생각해? ㅇㅈㄹ 계속 함 ㅋㅋㅋ 그러니까 사고싶으면 사! 이러길래 냅다 이체했다 - dc App
허허허 이슨생님 아까 올린글에 답글이 없나했더니 이미 사러 달려가고 계셨구먼.... (이제 곧 선반 구매 글이 올라오고.....)
ㅋㅋㅋㅋㅋㅋㅋ 선반은 좀 생각해봐야겄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