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자나무 찰피나무를 “보리수나무”라고 절에서 심었대동글동글하게 달린 열매는 딱딱하지만 구멍을 뚫어 염주를 만들 수 있어늦봄에 피는 꽃은 향기도 엄청 좋다는건 덤집에서도 키울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힌번 도전해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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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 무환자 여러 나무가 있지만 찰피, 보리자는 부처님이 깨닳음을 얻었다는 보리수나무로 여겨져 사찰에서 심었대
@뉴비유동(58.238) 어느 블로그 보니 찰피는 삽목이 안되다 하네. 거기다 종자번식은 만개중에 하나 싹 날까말까 수준이라카네.. 힘든 길이 될듯
어 108개 모아야겠넬
오호 염주를 나무열매로 만들었구나 재밌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