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하는 테라리움 흉내 좀 내볼려고....
일단 오늘의 픽녀!
대갈녀 등판!!
( 하반신이 없어 그냥 편하게 부르기 위함이니 불편해 하지 마시길 )
대갈녀는 실리콘 몰드에 흰색 시멘트 부어서 만듬! ( 100 대갈녀 가능?? )
암튼 테라리움에 넣어야 하는데
흰색 그대로 넣자니 그림이 안그려짐!
하여 슥슥 태닝도 좀 시켜주고
이제 대갈녀의 보금자리가 될 수조에
돌과 나무를 실리콘으로 붙여 굳히고 흙도 붙여줌
이 상태로는 넘 칙칙하니 고사리와 이끼 식재함
그리고 적응 될때까지 계속 빛과 물을 제공!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 벽에서 이끼가 조금씩 나기 시작함
6개월이란 시간이 흐른 현 시점
이끼는 점점 퍼져 나가고 있고 식재한 고사리도 잘 적응함!
나중엔 대갈녀 안면이 이끼로 덮힐듯!
이상! 대갈리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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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갤러 테라리움 주제가 되게 독특한데? 버려진 신화 유적지 발굴한 듯한 풍경이라 판타지같움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