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사진 않았어
구경하느라 맨 처음 간 곳 빼곤 사진도 못 찍음
오픈런 경품이 안스바리 (약 200) 이었다는 말과 어제 새벽 부터 줄이 있었다는 믿지못할 이야기를 들으며 집 옴
비 존나 내리다가 쨍쨍해져서 별로 비 맞지도 않음
플로레탈리스 코스타리센시스...
이름 존나 길어
노란꽃이 귀개마냥 자랐길래 줏어옴
끈주 인터미디어
붉은게 귀여워서 줏어옴
이건 내껀 아니고 친구가 산건데 만원짜리 니베아
잠시 맡아주기로함
제발 안죽이길 제발
가는길에 만난 고양이님
츄르 까서 드렸더니 발라당 해주심
만족스러운 하루였음
- 통피 차단해놨음 ㅈㅅㅈㅅ
부럽다ㅜ 나도가고싶었는데 너무덥고 멀어서 엄두가안난다..가지고올 엄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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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안은 시원하고 넓어서 좋았음... 왕복 네시간이지만 재밌었다 - dc App
껄껄 구경 잘 하셨구뇨. 저는 안스안사고 참음
안스도 막 보니까 펄 있는것도 있고 미치게 이쁜거더라.... 넘 예뻐서 물어보니까 60... 와... - dc App
이번에 너무 좋았음 ㅋㅋㅋ 경품도 받고 안스 3촉이나 삼.. 저 고앵쓰 만져보고 싶었는데 다른 분들이 독차지해서 멀리서 대리 만족쓰함
헐 경품도 받앗다니 부럽다
엇 나도 저 고양이 봤는데
만져봤어?? 되게 건강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