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당액하면 필로덴드론들이 대표적이지
그리고 당액자국 남고, 끈적끈적 하고 해서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걸로 알고 있어
하지만 당액이 이쁜 아이가 잇지-!
그것은 레아 아마빌리스!!
이 사진만 보면 당액이 어딧지? 하겟지
그럼 이렇게 보면? 저 점점이들이 무늬 아닐까? 아니면 벌레알? 아니야 할 수도 있지만
10배로 확대해서 찍어보면 크기도 모양도 다른 알갱이라서 벌레알은 아니라는걸 알 수있어ㅋㅋㅋ 나도 처음 봣을때는 해충의 알인가 했거든
이건 20배 확대샷. 잎 표면에 입체적으로 잘 알갱이라는게 보이지
저 당액들 때문에 매번 사진을 찍을때 마다 조금씩 달라보여
다른 당액들과는 다르게 끈적이지도 안고 만져보면 진짜 입자 굵은 설탕 느낌이야 ㅋㅋ
아무튼 오전 물시중 하다가 이쁜 아이 자랑하규 싶어서 썻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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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쁘다 은하수랑 별같아
진짜 이뻐 실물이 더 이쁜데 사진이 못담네
저거 긁어모아서 설탕처럼 못먹나
한수저 모으는데도 몇달 걸릴듯 ㅋㅋㅋ
맛은어때?ㅋㅋㅋ궁금하다 - dc App
ㅋㅋㅋㅋ 혹시 몰라서 맛은 안봣어 ㅋㅋㅋ
정말 예쁘고 사랑이 느껴진다 으앙 갤러야 아마빌리스랑 영원히 행복하렴
자꾸 눈에 밟히는 친구... 실습에서 키워도 되는 애야? 너무 이쁨...
정글플랜츠라곤 하는데, 실습에 적응시키면 충분히 잘커, 나도 초반에 작을때 베란다에서 카페 테이크아웃컵 열엇다 닫았다 하면서 적응시켰어
함 먹어보고 후기좀!!! - dc App
왜 다들 못먹여봐서 안달이옄ㅋㅋㅋㅋ
햝아주세요
일단 자귀나무 당액은 달았어. 저런 결정 같은 모양이였는데. 그리고 나 살아있어
ㅋㅋㅋㅋㅋㅋ나...나중에 시도해볼게...
데쳐서 쌈 싸먹을 수 있나요?
저거맛있음
오 진짜 예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