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9일 식친한테 소매넣기 당할 당시, 그 중 오른쪽 아이는 계속 키우고 있음현재....흠.....이거 원래 이렇게 빨리 크는거 맞지..?한창 무더울땐 무늬 안나오다가, 조금씩 선선해지니 무늬 다시 나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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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잘 큼
나도 저거 두배만큼 키웠다가 떨어지는 낙엽을 감당못하고 버려버림....
나도 ㅋㅋㅋㅋㅋ 청소하다 진절머리나서 주변에 키우지말라고 말하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