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던 어제 가족들과 드라이빙 삼아 김포 월곶에 있는 이원난농원을 다녀왔습니다. 질문글에 전화해보라고 답글 달아주신 모 고정닉님 감사해요~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3683d614f351478b933050ae05b8f73104c3d248ad9a01a547ae42320

3fb8c32fffd711ab6fb8d38a44807368ededdbce40a2f51541d32b0ef3a34e25fc67bfdd385b1b210e2226

브라사볼라?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58ece3ff39d7174d067c8544d542a62e2874b11b6a2b41117e8837ab6

연못. 길다랗게 붙어 있는 반다 뿌리가 인상적이었다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aab7b2f4a10dcf3533dd5358b9d729585dc9c4136c471f7212150886e

온시디움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583581429b935a8e2b746f5dd5682c239f25eb959ea596fe8284aa177

덴드로비움 흑모종?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4693a33cd53e74c1a777f9bf5acd4b3ab24f2ba6ca9e4d11478e3e7e3

꽃모양이 특이하고 웅장했던 덴드로비움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4470e2c83b4452086bf69886e8aa31437fb127e2d24545e2acb21ac81

반다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0da9680027bccd5f9ce56c3f8a776e5085bad73040c7e973d38e9aa09

바닐라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d0e50a9c852ec404c8be21c6647cec231b2a88c4c1e2e21208267ad7e

벌보필럼?
안사고 왔는데 자꾸 생각나네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442dbc3b711f301e02526eb1e85edf038fbc452d5e81ecbbf7475fe9a

초거대 틸란시아.....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442dbc3b711f301e72027e91e85ede2f8a6cf108aeecc713163ab2e54

카틀레야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2d803ebb12b280bb785d5290e835bd419c32c6753d7727c64bfe0f71d

브라사볼라 골든 피콕
요놈 데려왔다. 길다란 벌브에 길다란 꽃대가 단아해서 마음에 들었다

후기: 난못알 입장에서 꽃이 많지 않은 시기라 살짝 아쉬웠다. 하지만 즐기기에 부족할 정도로 아예 없는 수준은 아니었다. 올린 사진 말고도 군데군데 덴파레, 카틀레야, 호접란 등이 피어 있었다. 난잘알이나 사장님과 대화하면서 알아갈 자신 있는 외향적 사람들은 더 재미있을 듯
다음번엔 더 자세히 관람하고 와야겠다



28b9d932da836ff339ed85e4448775683ec1239b7d4a20a9a2b7f18c1961edea38f50f

p.s) 이 친구 언제 분갈이해주면 될까요? 지금? 아니면 꽃 지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