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온지 일주일도 안된 화분인데 며칠 집비우고 들어오니까 올리브 나무에 흰색 껴있어 이게 혹시 응애야? 검색해보니까 깍지벌레 같기도 한데ㅜ
식물 처음 들이고 물주고 햇빛 주면 되는줄 알았는데 뭐 퐁퐁물을 희석해서 기름이랑 섞고 막 이런식으로 해서 분무하고 샤워기로 씻기고 그러더라고ㅜㅜ 그런걸 했어야 되는거??
그리고 몬스테라에 이렇게 거뭇거뭇한게 생기는데 이건 왜 그런거야? 햇빛이 너무 강한가?
몬스테라가 햇빛쪽으로 기울어져 자라서 돌려놨는데 혹시 화분 작아보여? 뭐 어떻게 해야되지 저렇게 그냥 자라는건 냅두는거??
너무 핑프같아서 미안 뭐부터 해야될지 몰라서 참ㅠㅠ..
식물 안죽이고 잘 키워보고 싶은데 알아야될거랑 준비해야되는게 많네
1은 뭔지 모르겠다? 일단 닦아보고 지켜보자. 몬스테라는 신엽 나오면서 상처 난 게 아닐까 싶고 햇빛쪽으로 기우는 건 원래 그런데 지금 쟨 지지대 같은 거 해주면 좋을 거 같아. 그리고 이번 신엽의 줄기가 긴데 살짝 웃자란 거 같거든? 햇빛 잘 드는 곳에 옮겨주거나 식물등 마련해주면 좋을 거 같아
고마워!! 웃자랐다는 단어가 뭔지 찾아보고 왔어 햇빛이 한쪽으로 들어와서 그런가봐ㅠ 도움 많이 됐어
1 응애 아님... 일단 물티슈로 스윽 닦아주고 기달... 2 는 일상다반사 적인.. 이동이나 바람 등에 의한.. 신엽이 잘 저래... 그러니 신엽때는 조심해야함. 3. 해쪽으로 잎 방향 틀고 그쪽으로 자라려고 하니까... 돌려주면서 키우거나... 한반향으로만 키워야 수형이 이뻐짐.
오 신엽 나올때 저런식으로 상처가 많이 날수도 있구나 돌려가면서 키워봐야겟다! 깍지벌레일까봐 식겁했는데 일단 닦아볼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