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상 해외출장을 1년에 2~3번 주기적으로 나가는데, 한번 가면 2~3주는 기본이고 길면 4~5주까지도 나가서.. 이번에도 다녀왔는데 다행히 부모님이 주 1번씩 집 와서 물 주고 가셔서 다행히 죽은 애들은 별로 없는데 출장 갈때마다 부탁할 수도 없고.. 출장 다녀올 때마다 베란다에 떨어진 잎 치우고 화분 정리하고 하다보니 현타 오네ㅋㅋ 자동급수기도 한계가 있는거같은데 이럴땐 별 수 없겠지?ㅠ - dc official App
큰 넘 위주로 남기고.... 현생이 안정적으로 될때까지.. 버티자고... 작은 넘들은 나눔이나 당근보내... 그게 정신건강에 좋아.. 아니면 부모님께 여쭤보고 그리로 보내던가...
당근 알바 구하기? - dc App
응
감당될만큼만 하는게 좋아 취미자낭
ㅁㅈㅁㅈ 식태기 한번씩 오는 경우 잇어 현생 힘들거나 가끔 관심뚝떨어지는 때,,,랄까,, 애들 보내기싫구 예민한 애들 아니면 저면관수해놔 나두 규칙적인 출근이 없는 사람이라 가끔 식물에 정떨어지는데 알아사 자라난 모습보면 기특하기도하구 그거에 힘 얻어서 일하기도하구 그래,, 힘내 갤러야 어떤상황이든, 어떤마음이든! - dc App
저면관수나.. 수경 되는 걸로 바꿔봐 흙보다는 약해질수도 있지만 취미에 스트레스 받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