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민트 통풍을 위해 중간 줄기를 잘라 심었는데
잘자라다가 폭염 37도에 화분이 작아서 죽어버렸습니다.
근데 오늘 다시보니 방치해둔 화분애서 민트가 새 잎을 내는걸보고,
얘들은 정말 생명력이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뿌리파리때문에 격리하고 님오일주던 시절
파랬던시절
37도 폭염에 죽어서 방치, 그러나...
어떻게 살아났는지 놀라운 민트
애플민트 통풍을 위해 중간 줄기를 잘라 심었는데
잘자라다가 폭염 37도에 화분이 작아서 죽어버렸습니다.
근데 오늘 다시보니 방치해둔 화분애서 민트가 새 잎을 내는걸보고,
얘들은 정말 생명력이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뿌리파리때문에 격리하고 님오일주던 시절
파랬던시절
37도 폭염에 죽어서 방치, 그러나...
어떻게 살아났는지 놀라운 민트
뿌리만 괜춘하면 이넘들은 이래 죽고 살고 한다는... 겨울오면 또 저래 지고 내년에 잡초처럼 올라오고 그러고.. 그래서 노지에 심어두면 주변부 다 먹어가고 그려... 물 말리지마 저래 옥상에 올려둘거면... 부활 축...
화분을 큰 넘에다가 식재해두던가...옥상은 그게 짱이여
그것이 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