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부모님 댁에서 가지치기 당한놈 주워다가 심었다가
폭풍성장중인 연화바위솔!!
넓은 화분에 옮겨줘야하는데 자리도 마땅찮고 큰일입니다.
같은날 똑 떼와서 심었지만 실패하고,
8월에 다시 데려와서 새 잎이 어제 나온
또다른 바위솔!!
ㅋㅋ 같은 손바닥만한 화분인데 얘는 아직 초라합니다;;
옆으로 넓은 화분을 해주고는 싶은데 자리가 마땅치않아서
고민입니다..
부모님말씀으론 바위솔이 별 신경 안써도 알아서 때되면 또 싹이나서 지들끼리 바글바글 해진다더군요.
적당한 무관심을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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