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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날때 샀던 호야 카사노.

이제 2년반 정도 키웠는데 얘는 꽃대를 만들긴 하는걸까.. 하는 순간 꽃대를 보여줬다.

늦게 보여준 만큼 크고 튼튼하고 많은 꽃대를 보여주고 이쁘게 폈다

너무 이쁘다. 향은 거의 안나는 수준이고 가까이가면 단내가 살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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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된 호야 벨라.

호야 중 가장 빠르게 꽃대 만들고 꽃보여준 호야.

너무 이쁘고 젤리처럼 꽃을 보여준다. 강한 단내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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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된 호야 에스키모.

다른 호야와 다르게 엄청 동글동글 귀여운 모습의 꽃

약간 솜털처럼 생긴 꽃이 너무 귀엽다.

강한단내와 풀내음같은 향이 저 작은 꽃에서 방안을 가득채운다.



호야 너무 좋아.. 너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