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매날때 샀던 호야 카사노.
이제 2년반 정도 키웠는데 얘는 꽃대를 만들긴 하는걸까.. 하는 순간 꽃대를 보여줬다.
늦게 보여준 만큼 크고 튼튼하고 많은 꽃대를 보여주고 이쁘게 폈다
너무 이쁘다. 향은 거의 안나는 수준이고 가까이가면 단내가 살짝난다.
3개월된 호야 벨라.
호야 중 가장 빠르게 꽃대 만들고 꽃보여준 호야.
너무 이쁘고 젤리처럼 꽃을 보여준다. 강한 단내가 나
3개월된 호야 에스키모.
다른 호야와 다르게 엄청 동글동글 귀여운 모습의 꽃
약간 솜털처럼 생긴 꽃이 너무 귀엽다.
강한단내와 풀내음같은 향이 저 작은 꽃에서 방안을 가득채운다.
호야 너무 좋아.. 너무 이쁘다
귀엽고 이쁘게 잘키웠네 뭔가 호야꽃들은 몽글몽글한 느낌
고마워ㅎㅎ 호야가 우리집 환경이 마음에드나봐! 호야는 언제나 꽃을 봐도 마음이 평온해지는거같아
호야 꽃 아래에 입벌리고 있으면 꿀 떨어질거같앙
아쉽게도 숟가락으로 슥슥 했는데 꿀 안떨어지더라ㅠ 생각보다 단단한느낌이었어
별속에 별.. 너무 좋다. 표현도 이뻐
별의꽃.. 너무 이뿨.... 호야젤라또.. 라고 닉을 바꿔도 잘 어울리것닥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호야젤라또라니 너무 달달하겠는걸 내가 좋아하는 음식 두개를 붙인건데 호야젤라또도 맘에드는군
호야 잎이 다육이(?)같아서 흥미 없었는데 선생님 글 보고나니 하나 들이고싶어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