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뿌리가 얇고 민감해 분갈이시 뿌리 잘못 건들면 다음날 바로 시름시름 앓게 됨

2.물주기가 조금만 늦어져도 잎이 탄력을 잃고 축 처지기 시작함 여기서 사나흘만 더 지나면 뿌리세포 다죽고 영영 복구 안됨
잎 만져봤을때 빳빳한 느낌보다 부드러운 느낌이 들면 즉시 물을 줘야함

3.과습보단 물마름에 매우 취약. 배수 매우 잘되는 흙배합에 통풍 잘되는 슬릿분+실링팬or서큘 조합이면 거의 매일 줘도 과습 없었음




누군 아이비가 건조에 강해서 무관심으로 가끔 생각날때마다 물줘도 잘자란다는데 내 경우엔 환경문제인지 건조에 유독 약한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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