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폰드라는 곳에서 화산석 괴마옥사다가 2년 가까이 잘 키웠었는데
한달에 한번씩 물줘도 문제 없었는데 올해 여름에 과습으로 가부렀다...
그래서 같은 화분에 모종만 사다가 다시 키우는데 벌써 3번째 도전하는데 계속 실패 ㅠㅠ
처음에 생기있던 녀석들이 점점 색이 탁하게? 검게 변하고 잎이 마르고 말랑해지면서 죽더라고..
흙이랑 마사토는 다 쿠팡이나 다이소 같은 곳에서 사가지고 그때 그때 새걸로 해줬는데
이게 화분이 문제가 있는건가?...
맨 처음 죽었을때 챗GPT가 소독해야한다고 해서 안에 물로 다 헹구고
솔질한 다음 식초 같은걸로 소독하고 며칠동안 빠짝 말렸는데도 말이지
물주는건 계절이나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날짜 맞춰서 주면 죽을 수 잇슴... 화장토 올리지말고 마르는거 확인하고 줘 가벼운 화분이면 들어보고 무게로 판단할수도 있는데 돌 화분이면 쉽지 않읆...
광량이랑 온도는 어땠음? 고온기에 물 주면 과습 올 수도 있고 빛 안 들면 거의 100프로 과습옴 - dc App
낮에는 채광 잘드는 곳에 두고 온도는 일부러 에어컨 안트는 방에다가 뒀는데..ㅠ
@글쓴 식갤러(58.29) ? 에어컨 안트는 방에다 두었다고? 여름에 고온다습해서 문제인 건데 ㅋㅋㅋㅋㅋㅋㅋ
화분이 너무큼
뿌리에 있는 흙 많이 털어내서 그런거 아님? 원래 분갈이할때 심어진 흙이랑 같이 심어야 자기 환경 바뀐거 인식 못하고 분갈이 몸살 덜 앓는다는데 나는 분갈이할때 될 수 있으면 포트째 심으려고함 - dc App
마감재가 물 늦게 마르게해서 과습 온걸 수도 있고 마감재 산야초 적옥토 이런거 쓰면 물 마름 체크하기 쉬움 - dc App
화분도 쬐까 커보임 - dc App
@ㅇㅇ 아.. 포트째 심는게 좋구나 역시
여름이 아직 안 끝나서 그런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