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바텀 삽수


뿌리가 가장 튼실한 녀석이라 무난하게 성장 중. 눈자리가 일주일만에 자람

1호는 식물등 없이 자연광에서만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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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미들 삽수


무난하게 성장 중. 아직까지 뿌리는 육안으로 안보임 파보면 잘 자라고 있겠지만...

2호는 어항조명으로 사용하던 트윈스타 E300을 사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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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미들 삽수


역시 무탈하게 성장 중

3호 역시 트윈스타 E300을 사용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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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미들 삽수


얘도 트윈스타 E300으로 키움

뿌리발달이 육안으로 확인 됨 근데 성장세는 다 비슷비슷 할 듯 안보이는 위치로 자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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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미들 삽수


얘는 빛솔 30w로 키움 뿌리발달이 육안으로 잘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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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 미들 삽수


얘도 빛솔 30w 뿌리가 화분을 뚫고 나와 분갈이 해줬음 뿌리도 잘 발달한 상태고 눈자리도 나있었음 

다른 애들도 확인은 안해봤는데 살짝 파보니까 눈자리는 다 나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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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가장 기대주였던 7호 탑 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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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무천이에 잎 크기도 엄청 커서 기대 많이 했는데 살짝 망했음 물꽂이 안하고 바로 흙에 삽목했는데 첫 다이렉트 삽목이라 이래저래 실수함 


뿌리도 없는 상태로 저 거대한 잎을 두 장이나 감당해야 하니 흰지분이 안타는게 오히려 더 이상했겠지...


만약 과거로 돌아가 다시 커팅을 한다면 미니 화분을 취목볼처럼 사용해서 뿌리를 충분히 더 내리고 커팅했을 듯




그래도 시름시름 앓거나 이상이 생긴 개체가 없고 무탈하게 자라주어서 기부니가 좋은 저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