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문의 드립니다.
두세달 전쯤 난화분을 선물 받았습니다.
식물 키우는데 재주가 없어서 사양하였지만, 어떻게 저희집에 오게 되었네요.
꽃은 다 떨어지고
왼쪽부터 1번대는 다 말라버렸습니다.
2~3번은 그럭저럭 생기가 있습니다.
4번은 아래 2마디는 괜찮은듯보이나 그위로는 말라버렸습니다.
1번은 뽑아야할까요? 4번은 잘라야할까요?
그중간에 크는애들은 난인지 아닌지도 궁금합니다.
못난주인을 만난 가여운 이아이를 위해
지혜를 구합니다.
꽃이 폈으니... 진 것이구요... 저리 식재된 넘들은 안에 보통 대풍 포트째로 넣어주는 경우가 많아서.. 앞에 홍콩야자 호야까지 따로 분리 각각 식재해서 관리 키우시는게 좋아요. 호접란도 따로 분리하시고요...
저 흙이랑 인조이끼 걷어보이소 금마들 저거 개업화분은 만들때 원가 아끼려고 그냥 화분을 통째로 화분에다가 심어버려요 근데 이제 그렇게 하면 통기성이 나빠져서 결국 죽습니다 그리고 같이 심어진 아들 있죠? 가들 다 서로서로 서식 환경이 다른데 보기 풍성하다고 다 같이 심어뿐거라 저래 두면 다 죽습니다 다 분리하셔야 되요 글고 꽃대는 그냥 포기하시는게 식물들
건강에 좋아요
여태 저정도면 잘!관리한거 그 러 나 이젠 안됨 분리해야됨 분리해서 홍콩야자와 호저1 호접2 이렇게 따로 만들어여 저 꽃대는 적당히 자르고 자른부분에 촛농 입혀줘여 안그럼 이어진 잎이 같이 마름 꽃대를 잘라야 식물이 잎 뿌리 생산에 몰두함
수태없으면 호접은 걍 반수경으로 분리해도 잘자람 유툽 반수경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