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쯤 시멘트 사이에 싹이 자랐길래 금방 죽을 줄 알았는데 어느 새 이만큼이나 자랐더라 근처 큰 태산목 한그루만 있고 다 아스팔트로 메운 곳인데 아마 거기서 날아온 씨가 싹튼게 아닐까 싶어 환경이 너무 척박하고 월동은 못할거같아서 일부러 눈길 안 주는 중인데 오늘따라 유독 생기 가득해보이네 괜히 옮겨주려다 뿌리 뜯길까 겁도 나는데 정 안줘야지ㅠㅠ... - dc official App
미국자리공? 같은데?? 제거해주는게 좋을 듯..하기도...
여기 근처에 식물이 태산목 한그루 뿐이라 걔가 맞는거같애 잎사귀도 똑띠인데! - dc App
@이오옹 그럴리가... 잘 봐봐봐봐..... 저기 자리 잡아 크면 시멘트 삭어....
@모래. 고수말이 맞겠지ㅜㅜ 에구.. 어쩌지 유해종은 아닌데 생명력이 대단하다는데 딴 데 심어주기도 애매하네 괜히 교란종될까봐 - dc App
@이오옹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해서 한번 비교해봐봐... 저넘은 생명력이나 성장세가 무시무시하단...
@이오옹 엥 독초야 건들지말고 발로 뭉게거나 잘라버려
@이오옹 미국자리공임... 태산목은 저렇게 안생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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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얕 아침까지 정줄말 하고있었는데 처단해야하다니 흑흑.. - dc App
@드라군 요기 사람들 말이 맞겠지 독초라는데 처단해야겠어 - dc App
@이오옹 맞는 걸 떠나서... 저래 저런 틈에서 자라면... 시멘트가 삭어... 그래서 저런 틈에서 식물이 자리 잡고 못크게.. 안크게 해줘야한다는...
나두 이렇게 시멘트사이... 버려진 민가에 싱크대에 난 싹...이런거 보면 아련한데 내가 살려줄수가없어서 ...그생각이나네 ㅠ - dc App
어쩌다 저런곳에 딱 한자리 잡아서 크는지 신기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