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과 함께했던 알로카시아. 지금은 나팔꽃을 다 정리함.
흙 마름상태 체크하느라고 손넣을때마다 뿌리만져지니까 스트레스 받을까봐 미안함ㅠㅠ
7월초 이랬던 알로카시아. 근데 어느순간부터
잎에 이상이 생김ㅠㅠㅠㅠ 미안해ㅠㅠ 8월 초쯤인가 얼룩이 생김.
아예노래진것도 생겼었던..(지금은 잘라서 없음)
장마철되고 우리집이 비쌔게 내리는 날은 베란다에 물이 차오르더라. 과습이 원인같아서 흙체크를 위해 나팔꽃에겐 미안하지만 정리함.
예전에는 흙체크 안하고 일주일에 한번 물주고 그랬어서 뿌리가 나와있는것도 눈치못챔;;
그나마 새로 자란잎은 얼룩없고 또 새로운 잎도 나고있어서 크게 이상은 없는것같은데 흙체크 할때마다 뿌리때문에 걱정됨.
초보집사가 조언을 구합니다(굽신굽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너무 녹색이라 안좋은건가?;;
@ㅇㅇ 이쁘게 봐줘서 고마웡!
흙이 너무 통기성 없는 쌩흙이네 저런 흙은 젖으면 진흙같고 마르면 모래같고 극단적이야(처음부터 저러진 않았을지라도) 뿌리는 살려고 기어나오고 있고, 잎은 유지가 어려워서 하나씩 떨궈가면서 생존을 위한 비상사태에 돌입한 것으로 보임 보수성 통기성 좋은 새 흙으로 분갈이 추천함
비상사태 ㄷㄷㄷㄷ 조언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