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크로바를 키운다...
우리동네는 작디작아서 공원관리하는분이 아까시나무 가지치기한것두 가져가게해주시고(5개중 하나성공 그리구 그하나도 죽음 ㅠ)
크로바두 어차피계속 제초돌리는거 말하지말구 걍 뽑아가도 된다구했다(허락받음)
크로바는 잘큰다 무늬가 있는건지 시들한건지는 잘 몰겠다
화분받침 때깔이 왜얘만 이따위로 됐을까 궁금해서 가까이감
보이냐?
식물은 강하다 근데징그러우니까 치울예정...
그리고... 등나무가 죽어서 빈화분에 개망초(맞나..?)같은게 쑥쑥자람
내키만햐
접붙인 서부해당화 여전히 잘크는중
마매리는 요즘 미모 물오른 셀지...
이번여름에 아침 저녁으로 물주고 테라스 배수구 맨날치웠는데
장마에 누수생겨서 집주인한테 연락하니까 배수구 잘치우라는소리해서 테라스 잘 안나갔는데 오랜만에 나가니까 풀들은 여전히 곱고...장미 비료도주고 분갈이도 해줘야하는데 집에정이 넘모 털려서 의욕이 계속안생겼다가 오늘 넘 쾌청한 가을날씨라 힘내보는중 다들 근강한 가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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