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몬스테라 당근서 나눔받고 첨에 장미허브랑 꽃기린 당근에서 사고 나머지 나눔받아서 이만큼 키우고 있어
베란다 옆에 당근서 알보 산거 뿌리 내리기 기다리고 있고
사진에 안담긴 베란다옆 인도 고무나무,떡갈고무나무 나눔 받은거 삽목해있고 행잉 페페 걸어둔것도 있고
어젠 분갈이 6개 해줬어 밤 12시까지
아내가 무슨 분갈이를 매일 하냐고
미친놈이고 나보고 극단적이래
겨울되기전 가을동안은 우리집에 새로온애들
어떤 환경인지도 잘 모르게 자랐고
새로 적응준비하라고 하는건데
진정해... - dc App
너무 급속도로 늘리고 있나? ㅠㅠ
@ㅇㅇ(58.140) 이거저거 들이는 맘 이해해 나도 3달차 식린이~ 벌레라도 생기면 현타 장난 아니더랑 ㅠ 화이팅~~! - dc App
음.. adhd 의심해봐. 나랑 똑같은것같아서 ㅋㅋㅋ 나도 화분 한개 선물받고 꽂혀가지고 한달만에 12개 더삼 ㅋㅋㅋㅋ
이것도 adhd야??그럼 여기 식갤에 있는애들 거의 adhd?? - dc App
화분을 막 산건 없고 산건 한 여섯개 나머지 나눔 받았어 adhd인가 들어오자마자 전주인이 최근 분갈이한거 아니면 싹 분갈이해줘야 속이 시원하더라고
이사벨라 페페 존예
당근에서 나눔받았어 내 페이버릿 세손가락 안에드는 화분 중 하나
화분이 전체적으로 식물에 비해 큰것 같고 딱 초심자 같네. 통풍 잘되는 환경 아니면 겨울 안에 절반 이상 죽을거야
몬스테라는 일부러 좀 과하게 큰데다가 그냥 분갈이 해줬어. 분갈이 빡세다보니까 미리 해줘야겠단 생각으로
겨울을 대비하고 과습이 잘 안오는 환경 만들기 위해 식물등 고고
이미 당근에서 지르고 쓰고있어. 취미는 장비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