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몬스테라 당근서 나눔받고 첨에 장미허브랑 꽃기린 당근에서 사고 나머지 나눔받아서 이만큼 키우고 있어

베란다 옆에 당근서 알보 산거 뿌리 내리기 기다리고 있고

사진에 안담긴 베란다옆 인도 고무나무,떡갈고무나무 나눔 받은거 삽목해있고 행잉 페페 걸어둔것도 있고


어젠 분갈이 6개 해줬어 밤 12시까지

아내가 무슨 분갈이를 매일 하냐고

미친놈이고 나보고 극단적이래


겨울되기전 가을동안은 우리집에 새로온애들

어떤 환경인지도 잘 모르게 자랐고

새로 적응준비하라고 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