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에 이케아에서 데려온 알로카시아 오도라


어항에 다른 수초들도 있었는데 사이즈가 안 나와서 다 뺐어


갈색으로 변하는 뿌리는 건져내면서 물고기 + 새우랑 같이 지내 


사진에는 뿌리가 썩어보이는데 눈으로 보면 아직 짙은 녹색이야


노랗게 힘을 잃는 잎은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린 다음 뜯어내고 있어... 3번 정도 한 거 같아


수초용 비료 일주일에 한 번


환수는 자주 하는 편, 필터는 없앴고 대신 뿌리에 산소가 많이 필요할 거 같아서 에어기 추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계속 이렇게 가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