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부쿠로 선샤인에서 이번 3연휴에 거쳐서 개최했고 오늘 종료함
생각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오자키
여긴 원래 관동에서 규모 큰걸로 유명한 원예샵
일반적인 저려미 관엽도 있는데 그래도 좀 특이한걸 많이 들고 나왔던.
식물장르 관계없이 대만,태국 쪽 셀러가 진짜 많아서
좋았던거 같음
일본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폼들 보는 맛에 눈 돌아감
일본 포게티 폼 예쁜거 찾기 정말 어려운데 여기서 내취향 포게티 찾은게 최고로 기뻤음
최종세일 50프로 할인가로 ㅋㅋ
쮜란이들 진짜 싸더라고
내가 부동산만 갖췄다면 세가지 정도 샀을걸
안스리움 바리도 꽤 있었음
가격은 우리가 잘 아는 인기 안스에 비하면 별로 안비쌈ㅋㅋ
사실 안스 바리는 안스의 매력을 반감하는 부분이 있어성..
고사리들도 사이쥬가 아주 그냥..ㄷㄷ 식물원도 아닌데ㅋㅋ
막타임 세일중
유명 난원들이 참여해서 좋았음
첫날 갔으면 좋은 품종들이 더 많았을거 같아
나는 올때부터 난 부작 노리고서 온거라 눈여겨보던 루테오랑 초미니 카틀레야 등등을 샀음ㅋㅋ
식충도 많고
아프리카쪽도 많았는데 인기 폭발이라 다 못찍음
암시장 아님 주의
그외에 난들 상준것도 전시해뒀더라
화형들이 대박이여
개인적으로 맘에 든 개체
통상적? 흔한 관엽이 예로들면 필로덴드론은 가생이로 조금 있는 정도였는데 그래서 더 좋았음
어차피 걔넨 어디에서나 구할 수 있으니까
참고로 결제방식은 가게가 선택하는건지
할부지가 하는 난원들마저도 카드 터치결제,페이페이까지 쓸 수 있는 가게가 많았는데
해외셀러들은 현금만 가능했음
우왕.. - dc App
뭐야 저렇게 냅다 꺼내고 파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