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 극혐해서 보통 토분에 흙 알갱이는 되도록 청키하게,
흙 파보고 1센치 이상 말랐을 때 물 주면서 거의 말려가며 식물 키워왔었는데
무화과는 분갈이해주고 겉 흙 충분히 말랐을 때 이제 물 주려고 보니까
시들시들하면서 사올 때 붙어있던 잎들이 다 시들어버렸어요
겉 흙 마르기 전에 항상 촉촉하게 물 줘야하는건가요??
들이기 전에 찾아보고 물돼지인건 알고있긴 했는데... 이 정도인줄은...
과습 극혐해서 보통 토분에 흙 알갱이는 되도록 청키하게,
흙 파보고 1센치 이상 말랐을 때 물 주면서 거의 말려가며 식물 키워왔었는데
무화과는 분갈이해주고 겉 흙 충분히 말랐을 때 이제 물 주려고 보니까
시들시들하면서 사올 때 붙어있던 잎들이 다 시들어버렸어요
겉 흙 마르기 전에 항상 촉촉하게 물 줘야하는건가요??
들이기 전에 찾아보고 물돼지인건 알고있긴 했는데... 이 정도인줄은...
저는 아예 하루 걸러 한번씩 주고있어요. 전에는 3일에 한번씩 줬었는데 이파리가 노래지길래 하루 걸러 한번씩 주는거로 바꿨더니 이젠 괜찮더라구요! 엄청 잘 자라고요!
ㄴ 겉 흙이 아직 촉촉해도 그냥 주시나요?
무화과는 과습 잘안오는디... 실내라 광량 통풍이 부족하면 그럴수도있지만 그렇지않다면 물엄청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