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온 대추야자 선물을 맛있게 냠냠하고 남은 씨앗. 사실 1년 이상 방에서 놔뒀다가 최근 물에 불려서 옮겨줬다. 벌써 3개는 여드름 같은 눈이 나타났는데, 하나는 자꾸 실곰팡이가 끝에 생김.. 얘는 빼줘야 하나?
아부다비에서 품종별로 식감 차이가 꽤 커서 놀랐던 기억이 남.. 바틸... 먹고싶다 ㅜ
이란에서 온 선물로 먹은 거긴 하지만 이란산 대추야자인지도 모르겠고, 씨앗만 봐서는 품종 같은 걸 알 정도로 지식이 있는 것도 아니라 ㅠㅠ..
@마티외 먹기 전의 과육사진으로는 구분할 수 있을텐데.. 아쉽 ㅋ 암튼 발아 성공 기원
@식갤러1(110.13) 다 먹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가정에서 직접 담근(?) 것 같은 비주얼이었어서 인터넷 검색해봐도 잘 모르겠더라고..
@마티외 오.. 보통은 그냥 말린건데, 담근 것 같은 비주얼이었다니 신기하네
@식갤러1(110.13) 설탕에 절인 것 같이 생겼는데 존맛탱이었음
이거 맛있는데
ㄹㅇ루
대추를 건포도처럼 말린거라 너무 달아서 쏘쏘 하던데 게다가 말린대추씨에서 싹이 나다니 신기하다
내가 먹은 건 말린 게 아니라 촉촉하더라고.. 신기했음
대추야자 발아율 좋다더라 곰팡이 피는것도 격리해서 츄라이 ㄱㄱ - dc App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