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화분이 좀 클정도로 작았는데 어느새 저렇게 커버렸습니다 좀 더 큰 화분으로 분갈이를 해줘야 할지 아니면 그냥 치렁치렁하게 길러야할지 가지치기를 해줘야할지 판단이 안되는데 조언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건 오늘 사온 테이블야자 해가 잘 안드는 집이라서 해 없어도 잘사는 애들 위주로 키워보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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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야자가 아니라 야레카야자 아닌가요? 저거 빛 많이 필요한거 같은데 고무나무같은게 빛크게없어도 잘크는거 같고
일단 꽃집 사장님이 테이블 야자라고 하셔서 데려오긴했어요 차이점 찾아보니까 긴가민가 싶네요 잎은 대칭과 어긋남 둘다 있는데 줄기가 뿌리쪽에서 갈라지는거 같기도 하고 검은 반점 같은건 없어요
스킨답서스는 가지치기 해서 번식하던지 아니면 다이소 지지대나 지주대 사서 위쪽으로 수형 잡아서 돌려주는 방법도 있고
스킨 난 옛날에 멋도모르고 무조건 큰 화분 좋은줄알고 큰화분에 해서 자랄때마다 가지치기하면서 흙에 꼽아주고 그랬었는데 그냥 저정도 화분에 길게 늘어뜨려 키우는것도 이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