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식물등밑에서 키우려고 잘 놔뒀거든요..


물도 겉흙 마르면 주고 주고 했는데 점점 색이 옅어지더니 어느순간 보니 말라서 화분이 놓아져있는 저 바닥색이 되어가는거예요..


그래서 일단 누런잎은 떼주고 물도 2-3일에 한번씩 주고 사무실 창가에서 해 잘받게 두고 있거든요...


잎 정리 하다가 가지를 잘못잘랐는데 죽은거 같진 않은데 이게 죽은건지 산건지도 모르겟어요....


잎이 올때부터도 좀 말라서 스치기만해도 떨어지고 했는데 파삭파삭한 느낌이라 잎 다 떼서 정리하고 창가에 두고 있으면 살수있을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