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식물등밑에서 키우려고 잘 놔뒀거든요..
물도 겉흙 마르면 주고 주고 했는데 점점 색이 옅어지더니 어느순간 보니 말라서 화분이 놓아져있는 저 바닥색이 되어가는거예요..
그래서 일단 누런잎은 떼주고 물도 2-3일에 한번씩 주고 사무실 창가에서 해 잘받게 두고 있거든요...
잎 정리 하다가 가지를 잘못잘랐는데 죽은거 같진 않은데 이게 죽은건지 산건지도 모르겟어요....
잎이 올때부터도 좀 말라서 스치기만해도 떨어지고 했는데 파삭파삭한 느낌이라 잎 다 떼서 정리하고 창가에 두고 있으면 살수있을까요...ㅜ
맛이 간 거 같은데, 네이버 분재카페 가입해서 사진 올리고 질문해보시길 ㅊㅊ. 분재는 대개 관리하기가 여타 까다롭단 식물들과도 비교불가 극상 난도라 사무실 같은 데서 관리하는 게 어렵긴 한데, 청짜보는 모르겠네요. 억 단위 소나무 분재, 저 직광과 통풍 돼지를 사무실에서 애지중지 관리하다 날려먹은 어르신도 뵌 적이 있다는. ㅋ
감사합니다ㅜ 사진은 좀 누리끼리하긴한데 실제로 보면 애매하게 괜찮나? 싶은 정도라서 감이 안왔어요... 분채카페에도 물어봐야겠습니다.. 분재 진짜 어렵네요........
말라 죽었네요 짜보는 저런 작은화분에 심었으면 매일 물줘야해요 한여름에는 두번줘야해요 - dc App
아... 갔군요....... ㅜㅜㅜ 뭘 모르고 키우면 안되는걸 이렇게 배우네요.... ㅜㅜ 감사합니다ㅜㅜ
짜보 말라버리면 끝인듯 합니다 다른 향나무과 보단 훨씬 물 자주 줘야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