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식물들은 주로 부모님께서 관리하시는데

나비란이 워낙 번식이 잘되다보니 비어있던 큰화분에 나비란 새끼다 옮겨심으시고 시간지나니 저래됨.

겨울에 못옮겼었는데 살아준 고마운 나비란.

난 얘볼때마다 정글이 떠오름.

나무젓가락은 왜 꽃혀있는지 모름.


근데 최근에 장마철이 문제인지 다른문제인지 잘자라던 나비란 몇개가 병걸림.. 정글나비란도 피할수 없었다..



어머니께서 과감하게 이발을 하심..ㅠㅠ 풍성한 모습 다시볼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