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은 모르지만 파인애플 같이 생겨서 델몬트 입니다 

동네 꽃집에서 델꾸올땐 손가락정도 길이였고 보름에 한번 물한컵주면 된대서 베란다에서 AFK로 키우고 있습니다

이놈이 키만 ㅈㄴ 크더니 날이 더워서인지 물이 모자랐는지 허리가 휘어 자빠졌습니다..
쌀국수 시켜먹고 남은 숟가락 옆에 꽂아 철사로 묶고 다이소표 초록색 마약 수혈 해줬습니다 ㅠㅠ

제 델몬트는 앞으로 어떻게 키워야 하죠? 고견을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