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식마 손에서 아직은 잘 버티고있는 식물들


식린이라 식물이 많지는 않다.



그중에서 제일 잘 자라는건 과장 좀 보태서 하루에 1센티미터씩 자라는 알부카 바예리


하루에도 상모 돌리기 두번정도 하는듯


볼때마다 잎 위치가 달라져있네


뱅글뱅글돌다 지들끼리 저렇게 꼬여버림...세상 신기






얘는 씨앗부터 키운 우타헨시스


잘 보면 3번째 잎이 나고있음.


첫잎도 살짝 휘어진게 제법 우타헨시스 티가 난다.




이것도 씨앗부터 키운 난봉옥


추석 전인데도 베란다 온도 38도를 육박하는 대프리카에


혹시나 녹을까봐 노심초사 하고있음





최근 최애가 된 알라튬


얘네만 10개는 산듯..너무귀엽다


실제로 크기 엄지손톱만해서 작고 소중함





마지막으로 내 테라리움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모를.. 버섯이 자람


좀 숭하게 생겨서..떼뻐릴 예정..ㅎ


구갑룡이랑 스킨답서스도 키워보고싶어서 식쇼했는데


얼른 왔으면 좋겠다!


모두들 행복한 수요일밤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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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가


살식마 손에 자란 라벤더..입니다 ㅎ 곧 초록별 가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