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쓰지 못하고 있던 하이드로볼 어디다 쓸까하다가

원래 트롤리 옆에 걸어놓는 문구정리 통에다가

하이드로볼넣고 무보고 러너 밀어 넣어주고

물 부워서 화분에 주머니 채워줌ㅋㅋㅋ


원래 오른쪽에 하나만 해뒀다가 무게 맞춰주자 싶어서

양옆에 하나씩 걸어뒀는데

딱 좋은듯 ㅋㅋㅋㅋ


얼른 새싹 나왔으면 좋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