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가 커져서 30*30 에어포트 화분에 옮겨심고 물 주면서 샤워도 시키는 편임 (구멍작은 알리산 짭 아님) 6월 초에 분갈이하고 물 줄 때마다 주2회는 들고 나르는데 허리가 안녕하지 못해 시간 지나면 구멍으로 흙이 안나온다는데 거짓말임 아직도 상토 펄라들이 줄줄 쏟아짐 토분으로 바꿔야하나 고민 중인데 실내에서 에어포트 쓰는 갤러들은 어떻게 쓰냐
나 썼었는데 흙은 그냥 계속 빠져나간다고 생각하면 되고... 뿌리가 구멍을 막고 밖으로 나오길래 그냥 토분으로 바꿔버림
명성이 자자하길래 써봤는데 노지나 옥상용인것 같다
과습방지용으로는 참 좋은데 쓰읍... 미관참시도 그렇고 좀 아쉬운 화분임
나 쓰는데 흙배합이 코코칩 펄라이트 경석 이빠이에 상토 조금이라 새는건 없더라
상토+펄라만 써서 그런지 물 한번 줄 때마다 흙파티
내가 에어포트 한참 쓰다가 안쓰는 이유가 흙도 좀 나오는것도 있는데.. 화분 크기에 비해 실제 공간이 작더라고... 그래서 그냥 슬릿분 씀.. 그래도 과습방지용으로는 딱 좋긴한데.. 튼튼하고 사이즈 큰 녀석들은 에어포트는 잘 안써지더라고
다음 분갈이땐 토분으로 옮기려고 실내용 절대 아니야
토분 쓸빠엔 그냥 에어쓰지..허리 나가요..반투명 슬릿 좋은데...왜..굳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