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16W 식물등으로 키웠어요

첫째가 무럭무럭 자라니 하루가 다르게 크는걸 보니 힐링 되네요


여행을 길게 다녀왔더니 그사이에 셋째가 싹을 틔우고 웃자라고 둘째는 버티지 못하고 하늘나라 갔어요...


주말마다 그래도 직사광선에 나가 4시간 쐬주니 셋째가 잎을 막 벌리더군요


오늘은 바깥 씨앗이 들어와 자란건지...

두달만에 로즈마리 싹을 틔운건지 빼꼼 머리는 내미는게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