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는 헤르초킨 크리스티아나!

실내에서 너무 크지않게 화분에서 키우고 싶어서 강전정 했어

눈물 머금고 꽃대도 다 쳐냈다

뿌리도 좀 이따 정리해서 식재할 예정

지금은 전정하느라 내가 너무 지쳤다...

전정하고 남은 가지들 뭔가 아까워서

꽃 달린거도 있고 우르르 물에 꽂아둠!!

꽃 피면 기분이 좋아지는거지 히히

미니장미는 비실비실한놈 하엽이랑 이것저것 강전정해도 살던데

얘는 건강하니까 더 잘 살겠지?!

내가 예뻐해줄게 후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