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죄다 뽑고 양동이에 30초이상 잠수시킨다
샤워기정도로 응애가 쉽게 사라진다면 악명높지는 않았지
잠수시켰던 식물은 그대로 물꽂이
벽이나 바닥, 흙에도 기어다니는 개체가 있으면 순식간에 다시 불어나는데 걔네들도 먹이활동을 해야되니 물꽂이한 식물에 다시 붙는다
심하면 매일, 나중엔 3일에한번정도 하다보면 사라져있음
그리고 응애저항성이 없는 프라이덱에 유난히 잘 모이니 프라이덱이 있으면 좋다 프라이덱을 응애트랩으로 활용해서 집중적으로 잠수시켜주면 되고
프라이덱은 물꽂이가 매우 쉬울정도로 물과 친해서 타격도 없음
나중에 프라이덱에 응애가 안낀다면 박멸된거라고 보면 될 정도로 유용하다
다만 이 방법은 식물이 몇 개 없는 환경에서 추천함 노가다가 너무 심함
일부는 수경재배 적응 못하고 죽어나가는 단점도 있지만 농약없이 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임
다육이에는 잘 안붙으니 다육이는 충분히 관찰하고 하면 좋다
응애폭탄맞아도 다육이 90프로는 멀쩡했었다
식물 많으면 농약쳐야지뭐... 검역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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