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이 좀 이상한데.....
내가 이번에 소분된 오키아타 바크랑 외국산 피트모스 구매하면서 그 흙 쓴 화분들에 벌레가 엄청 생겼거든?
딱 이 재료로 바꿔준 애들만 화분에 벌레들 기어다니고 난리나서 얘네가 범인인건 확실한데
나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서.... 원래 재료 특성인지 아니면 드문 케이스인지 궁금해.
바크가 나무껍질이고 피트모스가 부엽토 계통이다보니 어쩔 수 없는건지....
아니면 내가 소분된걸 구매해서 소분 과정에서 화원에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더 높나?
이 가능성이 높다면 소분된게 아니라 아예 완포장된걸로 사고,
저 재료들 특성상 간혹 이런 경우가 있다면 다른 재료를 이용한 흙배합을 시험해보려고....

식덕질 한지 얼마 안돼서 다 첨 써본 재료들이라 ㅜㅜ 검색해도 잘 안나오고 모르겠어....
갤러들 경험담이 궁금해 ㅜ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벅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