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죽어가던 미니장미, 브랜드 대품 장미, 절화 직접 삽목해서 뿌리내린 장미

실내에서 전부 잘 크고 있음 꽃대도 잘 올리구


딱히 약을 친 적도 없고 습도 맞춘다고 막 이렇게 신경쓰지도 않음

물 주고싶을때마다 줌 거의 매일? 가끔 이틀에 한번?

흙 배합도 배양토6 산야초4정도로 하고 다른건 안 섞음


갑자기 기분 삘 꽂히면 강전정 자주 하고

비료도 일주일에 한번씩 약하게 줌

그러면 기분이 조크등요..


아 유일하게 챙겨주는 거 빛

제일 광량 좋은 자리에 둠 그리고 너무 빽빽해지면 전정 좀 하기?


새로 들여올때는 무조건 뿌리 물로 빡빡 빨고 잎도 샤워기로 물샤워 하고 바가지에 물 가득 담아서 휘휘 저음

뿌리 좀 떨어졌다 싶으면 TR 맞춰서 전정 조금 해주고 식재함

이렇게 하면 벌레도 없고 순딩순딩 얼마나 키우기 쉬운디!!


오히려 지금 삭소롬이 너무 위기여... 

장미처럼 방역하고 들였더니 비실비실 해졌음 잎이좀 처져요ㅠㅠ 

삭소롬 고수님들잇으면 팁주세요 장미얘기는 반쯤 어그로고 사실 이게 진짜 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