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클라우드는 아닌데 작은 잎의 아디안텀이 있음
설명도 그렇다고 함
리뷰 사진을 보면 이건 그냥 일반 아디안텀이 아니냐는 생각이 듬
나와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물어보니
개체마다 차이가 있고 잎이 커질 수 있다고 한다
파는 식물이 아닌 품종이 섞여있지만 동정이 안 된다
이 문장 나만 이해 안 됨?
잎 작은 아디안텀 사진을 보고 구매하는건데
잎 작은 아디안텀을 못 받을 수 있다는거임
다른 식물이 섞여있을 수 있는데 구분이 안 되면 팔면 안 되는거 아님?
거기다가 이걸 상품 설명에 써놓지도 않았음
구매자의 리뷰 글이라 구라 일 가능성도 있지만
판매자의 성격을 보면 참지 않았을 것 같음
더 놀라운 것은 475건의 리뷰를 보면 4.72점으로 대다수가 만족함
흙 깨지 말라는 특유의 표현
맞다. 식갤에도 올라온 적 있는 3만원짜리 그 아디안텀 파는 곳이다
에이 거긴가? 거기맞나? 하다 흙덩이 깨서 < 이거보고 아!! 함
리뷰는 아마 저기 이벤트하잖아^^... 허위임 사실상
와 짱이쁘다 이런거 어항에 넣으면 어케되나요?
수중화안댐
판매다 진짜..흙깨는 소리하고 있네.... 저 흰자갈 올린 사람은 너무 깊게 심어서 그런듯... 고사리가 중앙부분이 너무 깊게 묻히면.. 저렇게 급격히 파사삭 되더라..살짝 올려심어야 됨..소철처럼.. - dc App
이거맞긴해 근경 덮어서 죽은건데 저기 판매자는 흙깨지마라 원툴로만 안내함.. 성질도 내고 념글 몇번감
저기는 파도파도 또 나오네
식물판에 이런 판매자가 솔직히 한둘이 아닌데 누가 이렇게 글을 올려 줘야만 깨우치는게 안타깝다 단돈 몇 만원이라도 다들 꼼꼼히 알아보고사길
첫 짤은 사기아님?
아 어딘지 알겠음.. - dc App
장바구니에 꽤 오래있었는데 삭제한지 오래됏다 - dc App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다른 물건 구매할때 상세페이지랑 다른거 오면 사람들 다 어이없어 할텐데 식물에는 묘하게 관대한 사람들 있는 것 같음; 아니면 저 리뷰 자체가 이벤트용...? 동정이 안돼서 상세페이지랑 다른거 보내줄 수 있다는 말이 구매자 입장에서 이해가 되는 설명인지 모르겠어
내가 아디안텀 sp 라고 삿던 애랑 똑같이 생긴 사진도 보이네 ㅋㅋ 여기는 진짜 노답... - dc App
나 여기 담았는데 비우기.. 해야지 - dc App
대가리가 깨졌나
여기는 식갤에서도 욕먹네 ㅋㅋㅋ 나 고사리 좋아하는데 여기선 절대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