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클로버인지도 잘 모르겠어. 근데 나는 클로버라고 부를게.
진짜 이름 아는 갤러 있음 달아줘.
시작은 화분 흙에 딸려들어온 작은 씨앗 하나인데
이뻐서 따로 작은 화분 안에 심어 줬지
그랬더니 잘 자라더라
꽃은 안피고 꽃 봉우리인가 싶던 게 바로 씨주머니가 되는데 익으면 톡 터져서 사방으로 튀더라
그래서. 그 씨를 받아다가 화분 불리기 하는 중
쌍 떡잎 나고 바로 클로버 잎이 올라오는 게 특징.
귀엽지? 귀엽지?
사실 이게 클로버인지도 잘 모르겠어. 근데 나는 클로버라고 부를게.
진짜 이름 아는 갤러 있음 달아줘.
시작은 화분 흙에 딸려들어온 작은 씨앗 하나인데
이뻐서 따로 작은 화분 안에 심어 줬지
그랬더니 잘 자라더라
꽃은 안피고 꽃 봉우리인가 싶던 게 바로 씨주머니가 되는데 익으면 톡 터져서 사방으로 튀더라
그래서. 그 씨를 받아다가 화분 불리기 하는 중
쌍 떡잎 나고 바로 클로버 잎이 올라오는 게 특징.
귀엽지? 귀엽지?
괭이밥!
아 이걸 괭이밥이라 불러? 근데 노란꽃이 안펴. 그런 괭이밥도 있는가봐. 알려줘서 고마워
대품 가보자 목질화도 시켜보고 (되는지 모름)
크로커스부터 대품되고 목질화시키면 나도 희망을 갖고 해볼게. ㅋㅋㅋ
와 이거 키우는거 첨봐 ㅋㅋㅋ 이거 먹을 수 있다해서 어릴때 산에서 뜯어먹어봤던거 생각난다
맞아, 파인 다이닝에서 장식으로 많이 써. 근데 그건 이것보다 훨씬 잎이 큰 것 같아.
헐 그건 또 몰랐네
귀여워!! 다글다글하게 키워보자!!
응 그럴게 근데 얘 진짜 쪼꼬미다
잎 따먹으면 시큼한 놈..
그래선지 서양 이름으론 사우어 어쩌고 하는 것 본 것 같아. 물론 식용인 경우
원예품종중에 옥살리스 ~~, ~~사랑초 하는게 괭이밥 친척임 그것도 갖다 함 키워보셈
응 그건 이미 키워봤지. 어느 순간 시들어졌을 때 화분을 뒤집었는데 몇 달 후 옥상리스가 흙을 비집고 다시 싹이 트는 걸 여러번 경험했어. 옥살리스는 구근으로 번식하더라. 아주 조그만데 힘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