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으면 그림 같은 색감이라 흐뭇해지던데.
요즘 생각나서 사려고 했더니 색깔 고를 수 있는 판매자는 12월에나 판매한다고 하네.
한 번 사면 3~4개월은 흐뭇하게 해주는 존재라 가격대비 정말 훌륭한 식물인 듯.
8월 찜통더위만 어떻게 잘 넘겨줘도 10년 이상은 키울 수 있을텐데 아쉽네.
보고 있으면 그림 같은 색감이라 흐뭇해지던데.
요즘 생각나서 사려고 했더니 색깔 고를 수 있는 판매자는 12월에나 판매한다고 하네.
한 번 사면 3~4개월은 흐뭇하게 해주는 존재라 가격대비 정말 훌륭한 식물인 듯.
8월 찜통더위만 어떻게 잘 넘겨줘도 10년 이상은 키울 수 있을텐데 아쉽네.
연분홍 칼란디바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우는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백설희 꼭 원하는 칼란디바...들이길...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