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단정화가여름을 이겨내지 못하고...(아마..연탄갈이가 문제였던듯..)과습으로 떠나고..화원에서도 요즘은 철이 아닌지 안보여서 당근보니 팔길래 데려옴
노지에서 키운거라 잘자란건지.. 나름 저렴하게 데려옴
노지애라서 혹시모를 벌레때문에..그냥 완전 흙털이 분갈이했다..살놈은 살고 못견디면 죽겠지..근데 문제는...
분갈이하고보니..3개가 됐다..자리도 없는데..
기존 있는것중 정 안가는거 빼야될듯..
혹시 몰라서 약치고 격리중...흙에도 입제 뿌려서 물주고..냥이 못가게 샤워실 격리했다...
뭘빼지...큰일이다...냥이때문에 줄여야되는데...어느순간 다시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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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잔털많아서 몸살심하니 케어 잘해주셈 빛 물 통풍만 해주면 금방 신엽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