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왔을때부터 목질화는 될대로 되어있었는데
첨에 괜찮게 물이 찬듯 땡글땡글해지더니
비올때 창가에 내놔서 그런가
저렇게 구부정하게 몇개 고개숙여있네
과습인건가??
선인장류 자구가 새로 나는 잎인가?
내꺼에도 자구가 얇게 위로 올라오는게 자구인거야? 알려주세요
데려왔을때부터 목질화는 될대로 되어있었는데
첨에 괜찮게 물이 찬듯 땡글땡글해지더니
비올때 창가에 내놔서 그런가
저렇게 구부정하게 몇개 고개숙여있네
과습인건가??
선인장류 자구가 새로 나는 잎인가?
내꺼에도 자구가 얇게 위로 올라오는게 자구인거야? 알려주세요
맞음 자구가 아니고 자촉...이라고 부르는... 다르게 말하면 신엽 내는 거... 물 너무 주지 마..... 적당히만... 물을 싫어하는 넘은 아니긴 한데....그래도 선인장이라는..